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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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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늑대와 향신료라는 제목에서

보듯 향신료는 상인을 상징했다.

이작품에서 나오는 양피지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


전작 늑대와향신료의 주인공들이었던 호로와 로렌스는

뒤로 물러난체 새로운 세대의 주인공으로 바뀐채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우선 등장인물을 보자면 호로와 로렌스가 여행하면서

주운? 콜과 호로와 로렌스가 결혼해서 낳은딸 뮤리의

모험이다.


전작은 중세의 상업이라는 큰틀을 가지고

만들어 졌다면 타이틀 제목 양피지답게 이번엔

중세의 정치 교회와 정부사이의 정치에 대해

다뤄지게 된다.


사실 전작의 향수만으로도 책은 잘나갔을것이다.

하지만 늑대작가님의 자존심은 허락하지 않으셨는지

여가없이 이작품도 무시무시한 고증과 잘짜여진

스토리로 이야기가 풀어져 나간다.


전작을 보지 않았다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지만

전작을 본 사람이라면 이책을 안볼수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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